여차저차 서른 살이 됐다. 너덜너덜해졌지만 옛날만큼 뒤질 만큼 아프지는 않다아직 안 죽고 살아 있는 당신... 참 잘했어요!!
誰かさんと誰かさんが / キリンジ 아무개 씨와 아무개 씨가 / 키린지 授業終わりの理科室に 수업이 끝난 조리실습실 お湯の沸く音シュルルルー 물이 끓는 소리 슈루루루 濾紙と漏斗とビーカーで 거름종이와 깔대기와 비커로 淹れたコーヒ 不思議な味 달인 커피 신기한 맛 花びらが濡れ落ちて 물기 어린 꽃잎이 떨어져 通学路を染めあげたなら 학교 가는 길을 물들이면 原田さんと森田くんが 하라다 양과 모리타 군이 恋に落ちそうです 사랑에 빠질 모양이네요 角砂糖に願いごと 각설탕에 소원을 빌어 シッポのない流れ星だね 꼬리 없는 별똥별이로구나 溶けてゆく 녹아가네 解けてゆく 풀려가네 恋に溺れそうな 사랑에 빠진 것처럼 甘い雨降る木曜日 단비가 내리는 목요일 バラ科の果物ってなあんだ 장미과의 열매는 뭘까~요 アルコールランプの青い炎を 알콜램프의 푸른 불..

https://drive.google.com/file/d/1NejmEhS7AqRTOvAnYNSMedbb0aA-9QuC/view?usp=sharing Chat Log for 180512 예술품의 메시지.pdf drive.google.com 로그 전문. 플레이한 시나리오: 예술품의 메시지( 수록 시나리오) 키퍼:챠챠 말콤 하드미트 샤트너:룬케이 옥타비아 샤트너:아르렁 헨리에타 샤트너:누르앗딘 로저 굴드:나!! 헨리 루스:소연 로저 굴드, 영국인 예술 비평가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0EKrJJ-tTm-b4XDdxDcstm2WQCgajEr0I1eWmi0L_s/edit?usp=sharing 실존 인물 로저 프라이를 나름대로 재현해보려고..
始発とカフカ(첫차와 카프카) / n-buna伝えたい事しかないのに何も声が出なくてごめんね전하고픈 게 많은데 아무 말도 못 해서 미안해僕は毒虫になった나는 벌레가 되었어そんなに興味もないと思うけどさ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말야時間が惜しいので今度は手紙をしたためるとしようか시간이 아까우니 이번엔 편지를 써볼까不甲斐ない一日を한심스러운 하루를,今日も始発の便に乗って오늘도 첫차 편에 올라서....見返すには歩くしかないのに뒤돌아보려면 걷는 수밖에 없는데上手く足が出なくてごめんね좀처럼 발이 떨어지질 않아 미안해アベリアが咲いている아벨리아가 피어 있는眼下の街を眺めている거리를 하염없이 내려다보고 있어窓の桟の酷く小さな창살에서 작디 작은羽虫を掬って押し潰した날벌레를 집어 짓뭉갰어初夏の風に靡いた、白花が今日も綺麗だった초여름 바람에 나부..
エイリアンズ / キリンジ에일리언즈 / 키린지 遥か空に旅客機(ボーイング) 音もなく아득한 하늘에 비행기, 소리도 없이公団の屋根の上 どこへ行く아파트 지붕 위, 어디로 가나 誰かの不機嫌も 寝静まる夜さ누군가의 불쾌함도 잠재우는 밤이야バイパスの澄んだ空気と 僕の町곁길의 맑은 공기와 나의 동네 泣かないでくれ ダーリン울지 말아줘 달링ほら 月明かりが봐봐 밝은 달빛이長い夜に寝付けない긴 밤에 잠 못드는二人の額を撫でて두 사람의 이마를 어루만져 まるで僕らはエイリアンズ마치 우리들은 에일리언즈禁断の実 ほおばっては금단의 열매 베어물면月の裏を夢見て달의 뒤편을 꿈꾸고キミが好きだよ エイリアン너를 좋아해 에일리언この星のこの僻地に이 별, 이 외딴 곳에魔法をかけてみせるさ마법을 걸어주는 거야いいかい괜찮지 どこかで不揃いな 遠吠え어디선가 드문드문..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Dancing Hero ダンシング・ヒーロー / 荻野目洋子(오기노메 요코) 「愛してるよ…」なんて "사랑해" 라며 誘っても くれない 유혹해주지도 않네 キャンドル・ライトが 素敵な夜よ 캔들 불빛이 근사한 밤이야 ガラスの 靴なら 星屑に変えて 유리구두가 있다면 별무리로 바꿔 真夜中の メリー・ゴーランド 까만 밤 회전목마를 ついて行きたいの... 따라 가고 싶어... 今夜だけでも シンデレラ・ボーイ Do you wanna dance tonight 오늘밤만이라도, 신데렐라 보이 Do you wanna dance tonight ロマンティックをさらって Do you wanna hold me tight 낭만을 독차지해 Do you wanna hold me tight ちょっときどった シンデレラ..
액자틀이랑 시계는 저게 끝~!! 작게 문양이 새겨져있어서 좋다 그럼 그림은 저게 끝이 아닌 듯..... 궁금하다 요샌 예전만큼 자주 들어가진 않아서 물이 엄청 많이 쌓여있다... 하트가 모자람 호감도도 끝까지 다 차서 이제 얼굴 옆에 숫자만 바뀐다 그래서 남은 컨텐츠는 외출뿐인데 방금 외출 갔다와서 우산 젖어있음...(이땐 못가게 대잇음) 공원에서 파는 물건부터 클리어하려고 공원만 가고있다 공원에 있는 고양이 볼 때마다 먹이주기(마음 50 소비) 했더니 어느순간 뭔가 문구가 뜨더니 상태창에 고앵이발자국 찍힘 ㅋㅋ 도시는 물건이 더 많던데... (탁자랑 침대는 거기서 삼) 그림 끝까지 다보고 갈생각
Way home / radicalfashion & tony chanty 会えなくなって私扉を閉めた만날 수 없어 난 문을 닫았다 月を遠ざけた달을 떼어 놓았다 朝が昇って次の場所へ아침이 떠올라 그 다음 곳으로 踊り場で무도회장에 息を吐いて숨을 내쉬고 重なる光が生まれ変わるためには要る포개진 빛들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선 필요하지 蓮華の花飾り연꽃 장식 1個数の言の葉にかぐわしい思い出がよぎる하나씩의 이야기에 향기로운 추억이 스치네 ひらひらひらり한들 한들 한들 心が舞い戻る마음이 되돌아 오네 触れた指先닿은 손끝 肩に落ちた三日月어깨에 내린 초승달 窓に残る影창에 남은 그림자 さよならをした이별을 고했다 次の朝に言葉無く時が駆けた다음 아침으로 말도 없이 시간은 내달렸다 無くした記憶が不意にと口に立っている사라진 기억이 느닷없이 입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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